정맥류치료레이저

다이오드 레이저

다이오드 레이저는 반도체 레이저로 국내에서는 주로 혈관성 질환이나 제모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레이저와 다른점은 멜라닌 흡수와 헤모글로빈 흡수가 높아 여러 질환에 많은 적용을 하였고 810nm과 940nm의 두가지 파장을 적용합니다.
하지정맥 치료에 레이저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이지만 굵은 대정맥에는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광섬유의 발달된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식은 적은 에너지로 효과적으로 혈관을 경화시키는 기법으로, 대복재 정맥을 발거술(stripping)로 제거했던 치료법을 대체한 기법입니다. 최소한의 침
 
습으로 역류가 있는 대복재 정맥을 레이저치료로 치료가 끝나는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다이오드 레이저는 미국 식약품청(FDA)공인을 받은 안전한 시술법입니다.
다이오드 레이저는 하지정맥류 치료에 가장 먼저 도입되었기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그에 따른 기술의 축적도 많습니다. 정맥관 내로 유도하기 위한 유도장치 등도 가장 먼저 개발하였으며 현재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정맥류치료용 레이저입니다.
 
국소마취로 시술이 가능하고 출혈의 위험이 없어 입원이 불필요하며 회복기간이 짧아 일상생활 복귀가
빠릅니다.
수술과 마취에 따른 위험 부담이 적고 주위 신경이나 동맥의 손상 위험이 적습니다.
수술과 달리 사타구니나 무릎 뒤쪽에 혈관제거를 위한 절개가 필요 없는 뛰어난 미용효과를 보입니다.
주된 혈관에서 분지하는 혈관도 레이저 시술 과정에서 같이 폐쇄되므로 분지혈관 재발 방지의 동반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